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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두리 선수의 홈페이지 올라온 굿데이 직원의 욕설 댓글 ⓒ cafe.daum.net/worstday^^^ | ||
차두리선수가 최근 자신의 홈페이지(www.cyworld.com/cha9)에 김병현 선수를 옹호하는 글을 올린 이후 굿데이 편집국의 한 직원이 차씨의 홈페이지에 욕설 댓글을 달아 네티즌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굿데이의 한 직원은 차선수가 홈페이지에 쓴 ‘이해할 수 없는 한국언론’이란 제목의 글에 대해 "애비에게 욕먹이지 말고 조용히 있는 게 좋다"라는 등의 욕설을 퍼부었다.
차두리 선수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분명 자신의 의사를 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무시하고 찍는 것은 옳지 않다"며 "나는 김병현을 이해한다. 그리고 그의 편을 들 것이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굿데이를 싫어하는 네티즌들의 모임인 ‘안티굿데이’(cafe.daum.net/worstday)는 "차선수에 대한 '욕설댓글'의 아이피(203.234.128.179)를 추적한 결과 경향미디어그룹의 굿데이신문 관계자가 차두리 선수 홈페이지에 테러를 가했다"고 밝혔다.
차선수의 홈페이지에 글을 남긴 한 네티즌은 "숨어서 욕하다가 들통났다"며 "자신들 회사IP가 고정 혹은 유동인지도 모르고 아무생각없이 글 쓰다가 욕을 바가지로 먹고 있다. 대한민국 언론 각성할 때가 되었다"고 비판했다.
글을 남긴 직원은 문제가 커지자 곧바로 자신이 남긴 글을 지웠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그가 쓴 글의 화면을 복사해 언론사 게시판 등 네티즌들이 자주 찾는 게시판에 올려놓았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굿데이> 홈페이지(hot.co.kr) 독자광장에서도 네티즌들의 비난은 줄을 잇고 있다. 한 네티즌은 "언론과 네티즌들의 전쟁이 시작됐다"며 <굿데이> 구독거부운동을 제안하기도 했다.
네티즌 안티굿데이 운동 돌입 <굿데이>가 자사 홈페이지 욕설과 비방 글을 보존하겠다는 방침이 알려진 가운데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안티굿데이’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대다수 네티즌들은 김병현 선수의 <굿데이> 기자 폭행논란에서도 언론보다는 김 선수를 옹호했다.
일부 네티즌은 한국신문윤리위원회(www.ikpec.or.kr), 언론중재위원회(www.pac.or.kr) 게시판에 굿데이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글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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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두리 선수의 홈페이지에 올라온 욕설 댓글과 글쓴이의 아이피 확인 화면 ⓒ cafe.daum.net/worstda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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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설마요. 어쩌다 보니 그렇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