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청라에 신세계의 복합쇼핑몰 유치 등 호재가 겹치고 입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매수 문의가 늘어나는 등 청라국제도시에 대한 관심이 급증가 하고 있다.
또한 이달 초 인천시가 청라국제도시에 하나금융그룹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공식 발표했으며 신세계는 오는 2015년까지 청라국제도시 내 16만5000㎡의 부지에 총 3000억원을 투자해 쇼핑·엔터테인먼트·문화·레저시설을 갖춘 '교외형 복합쇼핑몰'을 건립하는 내용의 투자협약을 인천시와 지난 24일에 체결했다.
아울러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청라국제도시에 총 670억원을 투자해 유비쿼터스 도시를 건설하는 '유시티'사업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최근 승인하면서 유시티 사업도 탄력을 받고 있다. 이밖에 LG그룹도 지난 9월 청라국제도시와 가까운 인천 서부산업단지에 전기자동차 부품 연구시설 투자를 확정한 바 있다.
그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청라국제도시의 랜드마크인 씨티타워 또한 건설공사가 올해 안에 발주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발주 목표 물량 11조4,000억 원 가운데 지난 21일 기준 8조1,000억원 상당의 물량을 발주했으며, 올해 연말까지 3조3,000억원의 물량을 추가 발주한다고 27일 발표했다.
추가 발주 물량에는 2,500억원이 투입될 청라국제도시 내 씨티타워 건설공사와 900억원 규모의 중앙호수공원 공사가 포함된다.
씨티타워와 더불어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중앙호수공원도 올해 안에 추가로 공사 물량이 발주됨에 따라 내년 말 완공이 계획대로 이뤄질 전망이다.
"확실히 신세계 복합쇼핑몰의 입점 영향이 크네요. 청라국제도시의 주택시장 분위기가 확 달라졌습니다. 지난주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신세계 측의 복합쇼핑몰 부지매매 계약체결 소식이 입소문을 타면서 이번 주 들어 이 일대 주택에 대한 전화문의와 방문상담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청라 “S”공인중개사)
이러한 호재들이 줄이어 생겨남에따라 청라 국제도시가 명품신도시로 발돋음하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으며 현재 마이너스로 거래되던 아파트 단지들도 점차 플러스 프리미엄으로 거래되고 있으며 그중 특히 초기분양가가 저렴한 오피스텔 위주로 프리미엄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 지고 있다고 인근 부동산 전문가는 말한다.
이러한 줄줄이 잇는 호재속에 인천경제자유구역 청라국제도시에 건축중인 수익형 오피스텔 청라 `딜라이트타워`의 경우 가격경쟁력에 있어서 상당히 관심을 기울여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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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트타워`는 지하6층 ~ 지상13층 1개동 265실 규모로 청라지구내 3.5Km 캐널웨이(수변공원) 바로 앞에 위치해 우수한 수변 조망권을 자랑한다.
`딜라이트타워`는 임대수요가 가장 많은 소형평형 위주로 구성돼 있으며, 분양가 또한 3.3㎡당 470만원부터라 분양 후 임대 시 높은 임대수입과 함께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오피스텔은 임대목적 주거용 '오피스텔', 지방세 감면 추진 안에 따르면 임대사업자가 임대를 목적으로 건축하거나 최초로 분양 받은 주거용 오피스텔의 전용면적이 60㎡ 이하인 경우 오는 2012년 연말까지 취득세가 전액 면제된다.
문의 1577-8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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