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 24인조 걸그룹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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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 24인조 걸그룹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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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다 인원인 24인조 걸그룹이 데뷔했다.

 

최근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 축하곡 <올림픽 코리아>를 발표해 8인조로 알려진 걸그룹 리더스(Leaders)가 사실은 24인조 걸그룹 유닛중 하나임을 밝혔다.


리더스는 일본에서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걸그룹 AKB48에서 아이디어를 얻었고, 8의 배수로 유닛을 늘려나가는 방식으로 방향을 정했다.

 

리더스는 섹시하거나 큐트한 이미지를 가진 여타 걸그룹과 달리, 늘 만날 수 있을 듯한 편안하고 친근함을 캐릭터로 내세우고 있다.

 

리더스T는 리더인 다해(25)를 비롯, 설지(22), 세린(20), 연실(20), 팽이(19), 채율(18), 예솔(17), 경숙(17. 한영고)등 17~25세의 예술학교 학생들로 중심이 돼있다.

 

현재 <키스 미>로 mnet<엠카운트다운>등을 통해 첫선을 보이고, 방송 활동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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