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의회 이명수 행정자치위원장 제196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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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구 주민편익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혜택 문제점에 대해 5분 자유발언에 나선다.
남구의회 이명수 의원(행정자치위원장, 대명 1, 3, 4, 10동 다 선거구 출신)이 지난 20일 열린 제196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지방자치권, 자치입법권, 재정권 등이 근원적으로 보장되지 않음으로써 발생되는 비효율성을 제거 지방의 차별적인 창의성과 개발성이 실천될 때 우리 남구의 경쟁력은 강화된다고 강조하고,
우리남구 지역에는 아름답고 훌륭한 대덕산 앞산공원이 있으므로, 아름다운 자연휴식처를 대구시민과 남구 구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구·개발시책이 필요할 때 라고 말했다.
미래의 동량인 젊은 세대층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앞산공원내 인공암벽 등반시설을 설치하여, 근력강화는 물론 집중력 향상, 주부우울증 해소, 골다공증 등을 예방할 수 있는 스릴 있는 스포츠로 부각시키므로 도시속 자연공원으로써 역할을 충분히 할 것이라 스포츠 시설 다양화로 생산성 유발을 강조하고 나섰다.
이에 남구청은 대구시민과 남구민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스포츠를 개발하여 마케팅화 할 필요성을 느껴 생태공원과 체육공원 등을 비롯한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 체험시설을 많이 건립해야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남구는 서비스 산업, 문화, 교육, 관광의 중심도시로 우뚝설 수 있도록 하기위해서는 단순히 가시적인 발전방향 뿐만이 아니라 역사와 전통, 문화를 바탕으로 이루려는 결의만 있다면 대구시와 남구가 협의하여 힘을 합하면 가능성이 높다며 대구시와 남구는 기초가 튼튼한 문화를 바탕으로 자족형 첨단문화 산업도시 탄생을 기원했다.
이 의원은 지역경제가 침체되고, 정치적인 이슈가 가열되고 또한 세대간 이념 갈등이 증폭 되는것에 대비하여 우리 모두는 지역의 경제적 패배의식을 치유하고 남구경제 발전의 주춧돌이 되기 위해서는 지역경제를 극복하는 길이 비상전략이요 주민이 원하는 길이라 말했.
한편 장애인 복지시설 주변도로에는 통행불편과 교통사고 등 안전에 지장이 없도록 “어린이·노인 및 장애인 보호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규칙”에 따라 장애인 보호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대구시에 요청하여 검토하여 주실 것을 건의하고,
또한 장애인 통행도로에는 보도와 차도를 구분하여 설치하고 과속 및 미끄럼 방지시설 등의 도로 부속물 설치로 안전사고 관리에 문제가 없도록 하여 주민편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혜택을 주는데 역량을 발휘해 줄 것을 촉구하고 당부했다.
다음은 이명수 의원 구정질문 발언 전문 내용 원안은 다음과 같다.
구 정 질 문
-제196회 임시회-
2011. 10. 20
평소 존경하는 남구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명 1, 3, 4, 10동 다 선거구 이명수 의원입니다.
제196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본 의원에게 5분 자유발언권 기회를 주신 존경하는 김현철 의장님과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또한 평소 구정업무에 바쁘신 가운데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김부섭 부구청장을 비롯한 집행기관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본 회의 방청을 위하여 방문해주신 언론사 및 지역주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수도권과 지방과의 사회, 경제, 문화 등의 생활수준의 심한 격차는 21세기 우리사회를 분열과 파국로 이끌고 국가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주요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지방자치권, 자치입법권, 재정권 등이 근원적으로 보장되지 않음으로써 발생되는 비효율성을 제거하여 지방의 차별적인 창의성과 개발성이 실천될 때 우리 남구의 경쟁력은 강화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남구는 지방자치의 활성화와 지역경제역량 강화로 구민의 삶의 질과 경제적인 풍요를 가져올 수 있도록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 발굴에 역점을 두어 매진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한편, 침체된 대구시와는 대조적으로 특히 남구지역에는 아름답고 훌륭한 대덕산 앞산공원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휴식처를 대구시민과 남구 구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구·개발시책이 필요할 때 라고 생각하며 구민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스포츠를 개발하여 마케팅화할 필요성을 느껴 생태공원과 체육공원 등을 비롯한 생활활력을 불어넣는 체험시설이 많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따라 본 의원은 주로 젊은 세대층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앞산공원내 인공암벽 등반시설을 설치하여, 근력강화는 물론 집중력 향상, 주부우울증 해소, 골다공증 등을 예방할 수 있는 스릴 있는 스포츠로 부각시키므로 도시자연공원으로써 역할을 충분히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본의원이 파악한바 대구시 전체 인공암벽 회원이 56,000명이나 되고 비회원을 포함하면 약60,000명이 된다고 합니다.ㅡ또한 전국적으로는 400여개의 실내외 암벽 등반장이 설치되어 암벽 강습을 병행하여 암벽등반을 즐기고 체력단련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건전한 스포츠를 통해서 젊은사람을 비롯 다양한 계층이 운동해서 좋고 또한, 지역에 간접적인 지역경기 회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고 특히 안지랑 곱창골목과 앞산 맛둘레길·카페거리와 접목되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남구는 서비스 산업, 문화, 교육, 관광의 중심도시로 우뚝설 수 있도록 하기위해서는 단순히 가시적인 발전방향 뿐만이 아니라 역사와 전통, 문화를 바탕으로 이루려는 것으로 대구시와 남구가 협의하여 힘을 합하면 그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봅니다.
대구시와 남구는 기초가 튼튼한 문화를 바탕으로 자족형 첨단문화산업도시로 거듭 탄생해야 하며, 일어서야만 합니다.
지역경제가 침체되고, 정치적인 이슈가 가열되고 또한 세대간 이념 갈등이 증폭 되는것에 대비하여 우리 모두는 지역의 경제적 패배의식을 치유하고 남구경제 발전의 주춧돌이 되기 위해서는 지역경제를 극복하는 길이 비상전략이요 주민이 원하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사회는 복지 논쟁을 시작으로 다양한 주민복리 분야의 주요 부분에 대한 정책결정 및 추진여부 등에 대해 집중과 선택을 해야하는 시점에 놓여 있습니다.
또한 의회와 집행기관에서는 포퓰리즘 여부를 판별하여야하며 능력과 지능을 앞세운 기득권만을 위한 일회성, 전시성 행사 등에대해 타당성과 파급효과 등을 경시한채 반복되는 소모적인 낭비사업은 지양하고 주민의 이익을 위한 경제성 있고 생산적인 사업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제는 시대의 변화에 따라 달라져야 합니다. 새로운 시대적 과제에 무기력하고 변화를 하지 않으면 시대의 흐름을 따라갈 수 없으며 남구는 후퇴하고 생존할 수 없습니다.
남구에는 조금 늦은 감은 있지만 장애인 재활 지원센터가 2013년 완공예정으로 특별교부세 및 교부금 등 총35억원 예산으로 남구 이천동에 건립하여 지역의 장애인 가족 등에게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혜택을 주는데 대해서 진심으로 찬성과 박수를 보냅니다.
한편, 남구 대명3동에는 대구대학교 관내 학교법인 영광재단이 운영하는 장애인 특수학교 5개교와 그 장애유형은 시각·청각장애, 정신지체및 정서장애 등을 치유하는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학생수가 총704명이고 휄체어 이용자수는 93명, 통학버스 이용자수는 420명으로 장애학생이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장애인 단체수는 6개개소, 회원수8,400여명이며 장애인복지시설은 4개소에 80여명이 이용하는 실정이며 남구전체 장애인수 8,900여명중 대명3동은 1,000명, 11.2%차지하고 이중에 지체장애인이 475명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지역주민들 중에는 차량통행에 불편이 있다고 건의하고 있으며 특히, 대구대학교 인근도로나 장애인 복지시설주변도로에는 통행불편과 교통사고 등 안전에 지장이 없도록 “어린이·노인 및 장애인 보호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규칙”에 따라 장애인 보호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대구시에 요청하여 검토하여 주실 것을 건의하고 또한 장애인 통행도로에는 보도와 차도를 구분하여 설치하고 과속 및 미끄럼방지시설 등의 도로 부속물 설치로 안전사고 관리에 문제가 없도록 하여 주민편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장애인·노인·임산부등의 편의증진보장에 관한 법령”에 의거하여 편의시설 설치기준에 따라 공공건물 및 공중이용시설중 편의시설 설치대상중 법으로 정하는 일정규모 이상의 시설에는 장애인등이 주출입구 통행이 가능한 접근로 보완, 장애인전용 주차구역확보, 건축물출입구 높이차이제거 와 휄체어리프트 및 경사로 설치 등으로 장애인 등이 생활함에 있어 이동과 시설이용에 불편이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대구시와 남구청에서는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특히 이 지역에는 위에서 설명한바와 같이 여러 유형의 장애인이 많이 생활하고 있으므로 중앙정부나 대구시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역주민들에게 혜택이 골고루 갈 수 있도록 주거환경개선, 도로시설의 획기적인 개선 등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본의원은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지역주민 여러분과 언론사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구정발전을 위해 본 의원이 발언하는데 많은 관심과 경청해 주신데 대하여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또한 남구 지역발전을 위해 항상 바쁘게 동분서주하여 현안사항 해결에 애써주신 남구의회 의원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또한 17만 남구주민 여러분에게도 깊은 감사를드리며 5분발언을 마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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