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목포병원(원장 공석준)은 지역사회 결핵관리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2011. 10. 17~28까지 대한결핵협회호남지회와 함께 공동으로 ONE-STOP 이동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검진은 결핵취약계층 986명(부랑인, 장애인, 중증노인)을 대상으로 여수, 무안, 영광, 해남 4개 시군에서 실시된다.
이 사업은 현장에서 진단이 가능한 장비를 갖춘 특수차를 이용하여 결핵감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검진을 실시하고 결핵환자를 발견하는 이동검진사업이다.
향후에도 각 지역 보건소, 결핵협회와 협력하여 결핵환자 조기 발견 및 치료 등 지역결핵관리 사업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검진은 결핵취약계층 986명(부랑인, 장애인, 중증노인)을 대상으로 여수, 무안, 영광, 해남 4개 시군에서 실시된다.
이 사업은 현장에서 진단이 가능한 장비를 갖춘 특수차를 이용하여 결핵감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검진을 실시하고 결핵환자를 발견하는 이동검진사업이다.
향후에도 각 지역 보건소, 결핵협회와 협력하여 결핵환자 조기 발견 및 치료 등 지역결핵관리 사업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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