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최고의 관광명소로 입지를 굳혀 나가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
이곳 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출입국자 수도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제주지역을 통해 출입한 내, 외국인이 11만 4000여명으로 이는 월간 집계 사상 최대의 수치를 기록했다.
이번 수치는 지난해 8월 10만 5000여명보다 8% 이상 증가한 것.
특히, 중국인을 포함한 외국인의 입도로 인해 기록 경신을 이룰 수 있었다.
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상세한 내역을 살펴보면 ▷ 중국 3만 1342명, ▷ 일본인 1만3803명, ▷ 대만 4871명 순이다.
이에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9월에 중국 바오젠의 대규모 인센티브 관광객을 비롯하여 글로벌 기업들이 제주방문이 이어질 예정”이라면서 “7대 자연경관 등 앞으로 호재가 많아 이러한 기록 경신은 향후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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