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 17:30 서울 리츠칼튼호텔 그랜드볼룸
?부산시는 31일 오후 5시 30분 서울 리츠칼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한독상공회의소 회원 및 주한독일기업 CEO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독일의 우수 부품소재기업 유치를 위해 개최되는 이번 투자 설명회에는 조해형 한독상공회의소 회장(나라홀딩스 대표)를 비롯, 레겐브레히트 주한독일 부대사, korea Simens, Lufthansa CEO 등이 참가한다.
설명회에는 미음 부품소재기업 전용공단 등 주요 외국인투자유치 프로젝트와 부산의 우수한 기업 및 정주 인프라가 소개된다.
또 한독상공회의소 회원 및 주한 독일기업 CEO와의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된다.
단일국가 상의로는 주한미국상공회의소에 이어 두 번째로 큰 한독상공회의소는 1981년 창립 이래로 한국과 독일의 경제관계 발전을 증진시켜 왔으며, 산업전반에 걸쳐 500개 이상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부산시와 한독상공회의소는 앞서 지난 3월 8일 부산시청에서 잠재적 투자기업의 부산 유치, 독일기업의 애로사항 지원 등에 협력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력을 체결한 바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시는 앞으로도 질 좋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외국인투자기업 유치를 위해 꾸준한 노력을 할 것”이라며 “특히 우수 부품소재기업, 연구소, 학교 등 독일기업의 부산 이전을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유치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독일의 우수 부품소재기업 유치를 위해 개최되는 이번 투자 설명회에는 조해형 한독상공회의소 회장(나라홀딩스 대표)를 비롯, 레겐브레히트 주한독일 부대사, korea Simens, Lufthansa CEO 등이 참가한다.
설명회에는 미음 부품소재기업 전용공단 등 주요 외국인투자유치 프로젝트와 부산의 우수한 기업 및 정주 인프라가 소개된다.
또 한독상공회의소 회원 및 주한 독일기업 CEO와의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된다.
단일국가 상의로는 주한미국상공회의소에 이어 두 번째로 큰 한독상공회의소는 1981년 창립 이래로 한국과 독일의 경제관계 발전을 증진시켜 왔으며, 산업전반에 걸쳐 500개 이상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부산시와 한독상공회의소는 앞서 지난 3월 8일 부산시청에서 잠재적 투자기업의 부산 유치, 독일기업의 애로사항 지원 등에 협력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력을 체결한 바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시는 앞으로도 질 좋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외국인투자기업 유치를 위해 꾸준한 노력을 할 것”이라며 “특히 우수 부품소재기업, 연구소, 학교 등 독일기업의 부산 이전을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유치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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