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노후주택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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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노후주택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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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음봉면 관내 2가구 선정, 직원 20여명 참여

^^^▲ '노후주택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지난 5월 26일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는 아산시 음봉면 관내 2가구를 선정하여 직원 20여명이 참여하는 노후주택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지사장 김일구)가 지난 5월 26일 아산시 음봉면 관내 2가구를 선정하여 직원 20여명이 참여하는 노후주택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아산지사에 따르면 노후주택 고쳐주기 사업은 농어촌 지역 독거노인, 결손가정, 다문화 가정 등 소외계층의 낡은 집을 보수해주는 사업으로 한국농어촌공사가 후원하는 다솜둥지복지재단에서 주관해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360여 가구가 혜택을 받았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대상가구는 도배․장판교체, 주방가구, 수도설비공사, 출입문 보수 등 공사비 전액을 무상으로 지원 받는다. 수리비용은 농림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 임직원의 후원금, 기타 성금으로 충당돼 지역마다 사회공헌 활동으로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한편, 김일구 아산지사장은 "농어촌 노후주택 수리봉사는 수혜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동시에 참여자들에게도 가슴 뿌듯한 보람을 느끼게 하는 봉사활동"이라며 "농어촌 농가의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적극 펼쳐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농어촌에 희망주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사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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