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드라마 '당신 참 예쁘다'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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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드라마 '당신 참 예쁘다'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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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동 그랜드앰버서더서울

^^^ⓒ 뉴스타운 김기영^^^
1일 오후2시 서울 장충동 그랜드앰버서더서울에서 MBC아침드라마 <당신 참 예쁘다>(연출 김우선 극본 오상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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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의 성공 스토리와 가족들의 이야기를 그린 <당신 참 예쁘다>.

명랑 코믹 드라마를 표방하며 아침드라마는 불륜 또는 막장 이라는 공식을 깨고, 그 두 가지가 아니어도 재미있다는 것을 보여줄 예정이다.

공무원이 아버지와 전업주부인 어머니 밑에서 금지옥엽 아닌 천덕꾸러기 둘째딸로 자란 고유랑(윤세아 분). 제주도의 한 리조트 연화부 계약직 사원이다, 천성이 밝고 맑고 긍정적인 그녀는 고등학교 졸업 후 관공사 알바를 하던 중 선배로부터 제주의 한 리조트 연화부에서 고졸계약직을 뽑는데 본인의 근무성과에 따라 정직원이 될 수도 있다는 말레 두말 않고 제주도로 내려가는데...

윤세아, 현우성, 김태후, 박탐희, 송민정이 참석 하였다.

^^^ⓒ 뉴스타운 김기영^^^
'고유랑' 역의 윤세아는 "요리는 잘 한다"며, "설탕 공예가 맞지는 않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요리를 양에 승부를 둔다"며, "긍정적인 모습이 내 안에 있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또한, "목소리, 활동적인 것이 캐릭터와 내 성격과 닮은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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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영' 역의 김태후는 영화 연기와 다른 점에 대해 형 김태훈씨가 조언을 해줬냐는 질문에 "김태훈씨가 원래 조언을 잘 안한다"며, "본인 보다 좋은 배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형 작품을 보면서 무의식적으로 연기가 닮았을지도 모른다"라고 밝혔다.

제주도에서 함께 촬영한 윤세아, 박탐희와의 연기 호흡에 대해 김태후는 "연기 호흡을 잘 맞다"며, "예쁜 배우들이 성격 까지 좋아서 즐겁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이상형은 작가님 쪽이 가깝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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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강수' 역의 현우성은 "아침에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다"며, "차승원씨의 평소 모습이 멋있고 재밌고, 카리스마도 있고, 동네 아저씨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몸 관리도 잘 해서 나도 그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이병헌씨를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 뉴스타운 김기영^^^
'조안나' 역의 박탐희는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 선이 있는 역할이다"며, "3년 만의 복귀이고, 아기를 낳은 후 출연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이 작품을 사랑한다"며, "이 드라마는 각 역할들이 다 예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무거운 감정은 갖고 있지만 악역은 아니다"며, "남편이 드라마를 맡았다고 좋아한다"라고 덧붙였다.

이 전 작품에 악역을 많이 연기 했는데 이번 역할과의 차별점에 대해 박탐희는 "이번 역할과의 차별은 없다"며, "계획한 대로 보여줄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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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영' 역의 송민정은 "좋은 드라마에, 좋은 분들과 연기를 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 역할에 경쟁자가 많았다고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책임감을 갖고 연기해야 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영화 '여고괴담'과 다른 점에 대해 송민정은 "영화와 굉장히 다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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