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 활성화
스크롤 이동 상태바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 활성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 다문화가족, 모부자가족등

기초생활수급자, 건강보험 하위20%, 다문화가족, 모부자가족등 저소득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6명의 맞춤형 방문 건강관리사를 중심으로 가정방문을 통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섬김 행정임을 펼친다.

사업은 6,884가구(전체 사업대상의 20%)를 대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간호사, 물리치료사, 치위생사, 운동지도사등으로 구성된 16명의 방문건강관리사(기간제근로자)가 대상자의 건강상태에 따라 주1회에서 6개월에 1회까지 방문하여 각종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등록 대상자는 주로 고혈압, 당뇨병, 관절염, 뇌혈관질환, 암등 만성질환을 앓고 계신 분이 대부분으로 지속적인 관리가 요구되고 있으나, 방문건강관리사 1인당 526가구를 책임지고 있어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었다.

2010년 만족도 조사결과 전체적 만족도는 높으나 방문횟수에 대한 만족도가 낮아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 마련 방문건강관리사업은 국고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예산 비율이 점진적으로 감액 및 시비 자체 부담분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으로 만족도 향상과 근로여건 개선을 위한 차량 (방문보건 전담 차량 2대) 및 시비예산(4개 보험료 및 퇴직금등) 확보 등의 대책을 수립하여 시행할 예정이다.

통합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보건의료 서비스 이외의 자원 봉사자를 전문가 집단(간호학, 제과·제빵, 이·미용, 피부미용, 의상등 전문분야)과 비전문가 집단(차량봉사, 가사지원, 후원 등)별로 확보하고, 역량강화를 위한 분기별 교육, 동아리 활성화 지원을 위한 각종 정책을 마련하여 방문건강관리 대상자의 만족도 향상 및 활성화 방안 추진한다.

지난 3월 4일 부시장(김동근) 주재의 방문보건사업 활성화대책 마련을 위한 관계 부서의 협조 및 지원사항등을 논의 하여 가정 방문 횟수 증가를 위한 차량 구입 및 예산 확보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게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