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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실시한 산행에는 공단의 임원진과 기간제 근로자 34명이 참석하여 우이령길을 등산하였다. 주차단속 및 3교대 안내데스크 근무 등 근무 장소와 시간대가 맞지 않은 직원들이 임원진과 함께 둘레길을 걸으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26일 산행은 임직원 23명이 도봉산(원통사)을 등반하며 애로사항 및 고객만족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산행에 참여한 한 직원은 “사무실에서 건의하지 못했던 업무상의 어려운 점과 고객감동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근무하면서 몰랐던 서로의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도봉구시설관리공단 정병권 이사장은 2011년 신년사에서 “「현장중심 경영」과 「고객감동 경영」을 목표로 사업장별 현장에 대한 권한과 함께 책임을 부여하여, 직원 모두가 소신 있게 업무를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자 다양한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 또한 비정규직 신분에 대해 많은 생각하고 있고 당장은 아니지만 앞으로 신분과 처우 개선을 위해 다양한 연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병권 이사장은 비정규직 직원들에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일해준 것을 고맙게 생각하며 고객을 만나는 최 접전지역에 근무하는 중요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니 자신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주길 바라며, 현재에 매몰되어 안주하거나 보수적인 생각으로 일하지 말고 과감하게 개선하는 자세를 취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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