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담수어종 보존 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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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담수어종 보존 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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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

^^^▲ 멸종위기 담수어종 보존 대책 마련황쏘가리
ⓒ 뉴스타운 김종선^^^
국립수산과학원(원장 김영만) 중앙내수면연구소는 2011년 3월2일 - 3일간 경기도 청평에서 “멸종위기 담수어 현황과 종 보존 연구 방향”에 대해서 세미나를 개최함으로서 우리나라의 멸종위기 담수어에 대한 연구진행과 대책방향에 대해서 논의한다.

발표 주제에서 “멸종위기 담수어 종 보존 연구” 사업으로 최고의 권위자인 일본의 긴키대학교 호소야 교수를 초청하여 중앙내수면연구소에서 내수면 관련 연구원 및 멸종위기 담수어 종 보존에 관심 있는 학자들이 참석하여 심도있는 토론과 정보 교환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본 세미나를 계기로 우리나라의 멸종위기 담수어 보존 연구에 대한 외국의 최신 연구정보 및 보존 기술 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우리나라의 멸종위기 담수어 현황과 연구 진행 방향 및 보존 대책 등에 대한 융합연구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국제자연보존연맹의 Red list에 따르면 세계의 자연 환경 변화와 위기로 이미 담수어 81종이 멸종하였고 우리나라에서도 18종이 멸종위기종으로 등록되어 있다.

중앙내수면연구소에서는 2006년~2015년 멸종위기야생동,식물 증식및복원 종합계획(2006)을 수립 후 환경부와 공동 연구 수행 중 2010년부터 “담수생물 서식지 외 보존 연구”로 고유종 및 멸종위기 담수어의 종 보존 연구 일부를 독자적 수행해 오고 있다

외국의 사례를 활용하여 멸종위기 담수어에 대한 생물학적 학술 정보를 축적하게 될 것이며 국제적인 고유종 유전자원 보존 및 등록 등 생물자원 선점으로 미래 고부가 산업자원 보존 연구에 활용한다.

중앙내수면연구소는 환경 변화로 인한 서식지의 축소와 멸종화 위험성에 따른 고유 담수 생물의 보전 및 서식지외 보존의 국가적 대책 마련하기 위한 지속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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