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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끗한 영동군청으로 거듭니라!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단장이 9일 영동군청 앞에서 지난해 10월 군 건설과 백모씨의 유가보조금 7억원 횡령사건이 터진데다 이번엔 보건소 재무과 근무 전모씨의 10억원 공금횡령 잠적사건이 터진 영동군청의 개혁을 촉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활빈단 홍정식 단장은 지난해 10월 군 건설과 백모씨의 유가보조금 7억원 횡령사건이 터진데다 이번엔 보건소 재무과 근무 전모씨의 10억원 공금횡령 잠적사건이 터지는 영동군청은 이미 청정 지자체가 아닌 비리복마전이라고 질타했다.
활빈단은 감사원감사팀에 철저한 감사 실시와 함께 영동검찰지청과 경찰서 정보수사팀은 그간 군청의 비리 정보를 알지도 못했는지 사정기관 역할을 다할 것을 요구했다.
이날 홍정식 대표는 정군수에 깨끗한 지자체로 거듭나는 영동군청이 되라며 깨끗한 나라 두루마리 화장지10롤과 부패비리로 묵은 때 밀라며 때타월을 경종용품으로 전달한 후 돈방석과 칼구리에 돈을 꿰고 든체 군청 현판 세척식 퍼포먼스를 벌였다.
활빈단은 영동군청 공무원들 복무기강 확립을 위해 바른 공직자의 갈길 특강도 해줄 요량이고 청백리의 사표 황희정승묘역으로 주말 1박 2일 초대해 청렴연수를 받을 것을 정 군수에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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