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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시와 2010-2011 월드시리즈복싱(WSB)연고도시 협약식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 ||
박승호 포항시장과 우칭궈(대만) 국제복싱연맹 회장이자 현 IOC 위원의 환영사와 축사에 이어 박승호 포항시장과 율다세프 사도르(우즈베키스탄) 포항 포세이돈스 구단주가 협약서에 서명함으로써 포항을 연고도시로 한 월드시리즈복싱의 국내 구단이 처음으로 창단했다.
협약식에는 사회문화체육센터 이사장이며, 한국체육인회 회장인 장주호 박사와 포항 포세이돈스 투자자인 주식회사 금조의 이종철 대표이사 등 참석했으며 포항 포세이돈스는 바다를 의미하는 푸른색과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강한 이미지를 상징하는 삼지창을 사용한 앰블렘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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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 포세이돈스, 연고지 협약식 및 창단식 기자회견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
우칭궈 국제복싱연맹 회장의 기자회견에서 우 회장은 “전세계 아마추어 복싱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창설된 월드복싱시리즈를 통해 한국의 복싱이 예전의 명성을 되찾기를 바라며, 훌륭한 도시를 연고지로 한 포항 포세이돈스가 월드복싱시리즈에서 대단한 활약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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