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설맞이 소방안전 및 농수산물 종합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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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설맞이 소방안전 및 농수산물 종합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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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기관 특별대책 운영

대구시는 설 명정을 맞이하여 시민들은 편안하고 안전한 명정을 위해 대구소방안전본부 “설 연휴 대비 특별소방안전책”, 대구시 정책기획간실 “설맞이 종합대책” 대구시 농산유통과 “ 설맞이 농수산물 수급대책 회의”를 마련했다.

“설맞이 종합대책”으로 교통상황실, 비상진료상황반 등 10개 분야별 추진대책반을 운영 물가안정 및 근로자 체납 임금해소 등 서민생활안정, 귀성객 특별교통대책, 독거노인·노숙인 등 취약계층 지원, 비상진료체계 유지, 재해·재난 안전사고 예방 등의 마련해 적극적으로 추진한 예정이다.

한파와 국제유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생활물가 상승으로 서민 경제 부담을 줄 것으로 예상하며, 교통 상황은 연휴 첫날인 2월 1일은 혼잡이 예상되나, 연유 이후인 2월 6일에는 일요일과 겹쳐 이동인구가 분산되어 원활한 소통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설 연휴 대비 특별 소방안전대책”으로는 1월 27일까지 시장, 백화점, 복합영화상영관 등 162개소에 대해 표본점검방식으로 피난 계단, 방화문 폐쇄 또는 변경행위, 소방, 전기, 가스시설 유지관리 상태 및 방화관리 업무 수행실태 등 대형 다중이용시설 특별 소방검사를 시행한다.

1월 25일에는 전통시장, 백화점,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화재 등 캠페인을 벌여 재난 예방 환경조성으로 시민들에 화재예방 의식도 일깨운다.

설 연휴 전 2월 1일부터 설 연휴 다음날인 2월 7일까지 화재 취약대상 24시간 감시체제 구축 등 전 소방공무원이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간다.

시장·백화점·영화상영관 등 취약대상 특별순찰황동 강화, 재래시장 철시확인 및 소방출동로 확보 등 취약요인 사전제거 등 화재예방 감시 체계도 구축한다.

신속한 병원이송 조치를 위해 역, 터미널, 공항 및 고속도로 등 다중 밀집장소에 119 구조·구급대를 전치 배치, 주요 고속도로에 소방헬기 특별 순찰활동을 하며, 119 긴급서비스 운영을 위해 병·의원, 약국 등 운영현황 파악 및 안내관리, 응급의료정보 센터 등 관계기관과 상시 연락체계를 구축한다.

“설맞이 농수산물 수급대책 회의”는 1월 25일 대구광역시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문소에서 개최되며, 농산물도매시장 법인대표, 축산물도매시장 법인대표, 수산시장도매 법인대표, 중도매인 회장, 산지유통연합회 회장, 농·축·수협장, 유통공사대구경북지사, 국립농산물풀진관리원경북지원 등 관계기관단체의 수습업무기관이 참석한다.

2010년은 이상 기후로 과실류 등 작황 부진과 겨울철 한파로 채소류 등 생육이 부진하여 전년에 대비하여 가격이 높으며 설을 앞두고 수용가 증가하나 구제역, 고병원 성조류인플루엔자로 인해 출하량 감소와 명절 가격 인상 가격 오름세가 지속되는 상황이다.

이번 회의를 통하여 오름세가 우려되는 제수용품 등 16개 품목에 대하여 공급을 원활하여질 수 있도록 독력하고 서민들이 농수산물의 가격에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공급을 충분하도록 대책을 강구한 예정이다.

16개 품목을 중점 가격 모니텅링 대상으로 선정하여 전통시장 및 대형마트의 가격을 조사하여 시 홈페이지에 게시해 가격비교가 가능하게 하여 소비자들의 합리적 구매선택과 공급자 간 경쟁을 유통한 계획이다.

제수용품의 공급확대를 통하여 가격 안정을 유도하고 농축산물 원산지표시, 부정 축산물 등 분야별로 지도 점검하여 유통질서를 확립하여 즐거운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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