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대한민국성균관서예대전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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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대한민국성균관서예대전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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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향교 수상자대량배출

제5회 대한민국유림서예대전 입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이 10월26일 성균관 명륜당 마당에서 열렸다. 문화관광체육부가 후원하고 사)한국서가협회와 사)한국미술협회 한국서예협회가 후원하고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주관한 행사는 전국에서 520여점의 한문전서 해서 행초서 문인 화 예서 한글부문 등으로 접수 심사하여 이날 시상식을 갖게 된 것이다.

성균관유도회는 인 의 예지신의 유도정신을 널리 알리고, 우리의 전통서예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자 2006년9월부터 대한민국유림서예대전을 개최하게 되었다.

제5회 대한민국유림서예대전은 최우수상(박 성호) 1점・우수상(고 연추, 안 유희, 이 재송, 황 순이, 윤 용훈, 박 희순) 6점, 특선 83점, 입선 310점 등 총 400점의 작품을 선정 상장과 상금 최우수 일백만원, 우수 30만원을 수여하고 초대작가로 선정된 30명에게 본 대전 운영규정 제23조 규정에 의하여 인증서를 수여했으며 인천에서는 안 유희회원과 이 종 희 회원이 초대작가인증서를 받았다.

이날 인천향교(전교: 서 호 근)명륜 학당 서예 반에서는 한글부문 안 유희 우수상, 한문해서에 특선이 종희 해서에 박 정호 이 한성 송기숙 한글부문특선 김 화숙, 이 화자 안 애숙 전 혜경 한글입선에 한 정순 이정해 한 선희 임 순덕 최 희길 정 미례 회원 등이 입선하여 인천향교 명륜 학당의 위상을 정립하는데 공을 세웠다.

“서예를 하면서 생활의 많은 활력소가 되고 인격형성에 큰 도움이 되지요 바로자아 발전에 서예만큼 좋은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수상을 받은 안유희회원의 수상소감이다. 성균관 명륜당앞마당의 이날의 행사가 갖는 의미는 타 서예대전에서 느끼지 못하는 감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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