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여성자율민방위대 2관왕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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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여성자율민방위대 2관왕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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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청장, 국무총리 표창 수상

 
   
  ▲ 여성자율민방위대 2관왕 수상  
 

인제군 여성자율민방위대가 지난 12일 인천 산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민방위대 창설35주년 기념 행사에서 개인부문 국무총리표창과 단체부문 소방방재청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08년에 창설된 여성자율민방위대는 짧은 경력에도 불구하고 대원들 모두가 열정적으로 참여해 지역 민방위 체계의 구축 및 군민과 함께하는 생활속 민방위 실천의 도우미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노력.봉사한 공을 인정 받았다.

또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강순복(여 50세)씨는 민방위대장을 역임하면서 ‘안전 인제’구현을 위한 민.관.군 재해예방 협력체계에 솔선수범하고 농가일손돕기, 시각장애인 목욕봉사, 무료음료봉사 등 다양한 사회활동도 펼쳐 실용민방위 정착을 위해 헌신적으로 기여했다.

강순복씨는“앞으로도 대원들의 화합된 힘을 바탕으로 내고장에서 단 한건의 재난사고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및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함은 물론 생활민방위 정착을 위해 다양한 활동들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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