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2010 한국관광총회' 및 '충남관광페스티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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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10 한국관광총회' 및 '충남관광페스티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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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관광업계 관련 종사자 및 전문가 1천500여명 한자리에 모여

^^^▲ ‘2010 한국관광총회 및 충남관광페스티벌’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남상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유치도 중요하지만, 탄탄한 국내관광산업의 기반 위에서 관광산업의 선진화가 가능하다”며 “무엇보다 국내관광 활성화가 선결과제로 선행 돼야 함”을 강조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충남도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최하는 ‘2010 한국관광총회’ 및 ‘충남관광페스티벌’이 10월 7일 오후 2시 아산시 온양관광호텔과 온양온천역에서 개최되었다.

전국 관광업계 관련 종사자 및 전문가 1천500여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2010 한국관광총회’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온양관광호텔에서 진행된다.

^^^▲ ‘2010 한국관광총회 및 충남관광페스티벌’ 전국 관광업계 관련 종사자 및 전문가 1천5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온양관광호텔에서 국내관광 활성화’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이날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남상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유치도 중요하지만, 탄탄한 국내관광산업의 기반 위에서 관광산업의 선진화가 가능하다”며 “무엇보다 국내관광 활성화가 선결과제로 선행 돼야 함”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무엇보다 ‘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관광을 강조했다. 역사와 문화가 함께 할 때 관광지는 단순히 보여 지는 관광지가 아니라,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관광지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관광 활성화’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총회는 관광 업계를 비롯해 지자체, 학계, 정부기관, 관광관련 컨벤션업계, 언론사 및 기타 유관기관 등이 참가해 (7일) UN-WTO특별세션, PATA 한국지부 총회 및 주제별 세미나, 환영만찬, 친선교류의 밤, (8일) 대학생 아이디어공모전, 관광협회장 회의를 비롯한 각종 회의, 환송오찬 등의 행사를 진행한다.

^^^▲ ‘2010 한국관광총회 및 충남관광페스티벌’ 온양온천역 광장에서는 충남관광페스티벌이 진행되고 있다. 6일부터 시작 된 이 행사는 9일까지 열리며, 현재 충남도와 16개 시·군과 한국관광공사, 전라북도 등 23개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관광홍보행사로 열리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한편 온양온천역 광장에서는 충남관광페스티벌이 진행되고 있다. 6일부터 시작 된 이 행사는 9일까지 열리며, 현재 충남도와 16개 시·군과 한국관광공사, 전라북도 등 23개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관광홍보행사로 열리고 있다.

또한 지정된 홍보부스에서 관광홍보, 체험행사, 특산품전시 및 시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 되고 있어 아산시민과 아산을 찾은 여행객들에게 홍보와 함께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아산시에서는 마임공연과 국제미술교류전, 아산관광사진전, 이순신장군 복식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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