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업비 약 4억3800만원을 투입 청사지붕에 50㎾급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설치 농업환경조성을 위해 친환경에너지의 활용기술 등을 개발․보급 계획이다.^^^ | ||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9월 사업비 약 4억3800만원을 투입 청사지붕에 50㎾급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한 발전시스템은 연간 약43.8㎿h의 전력생산이 가능한 설비로 40W의 고효율 형광등 1,250개를 동시에 밝힐 수 있는 용량이며, 연간 약 21.9t이산화탄소 배출감소 효과가 기대된다.
발전 에너지별 이산화탄소 발생량(전기 1㎾h 생산시)석탄968g, 석유 803g, 천연가스 440g, 태양광 100g, 수력 16g, 원자력 9g이다.
임경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 발전시스템 설치로 화석연료의 의존도가 낮은 청정에너지를 사용함으로서 에너지절감과 지구온난화 방지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는 시설원예 분야에서도 신재생에너지의 사용이 요구되는 만큼 지속가능한 농업환경조성을 위해 친환경에너지의 활용기술 등을 개발․보급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저는 기호 9번 이교식 아산시장 후보 차남 이강토입니다.
오늘 아침 빗속에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억울하게 공천을 번복당하시기까지 아버님께선 “이회창 대표님께서 대법관까지 지내신 분이시니 믿고 기다려보자”시며 지지하시는 분들을 다독이셨습니다. 하지만 신뢰와 믿음 끝에 돌아온 결과는 정치를 잘 모르는 저희조차 이해하기 힘든 공천번복과 전략공천이었습니다.
저는 오늘 아침 아버님을 지지하시는 분들과 침묵시위를 하면서 울컥 솟는 눈물을 삼켰습니다. 아들인 제가 이렇게 억울하고 가슴이 터질 것 같은데 아버님 어머님 마음은 어떠하셨을까 생각하니 더 설움이 북받쳤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시민 여러분께 글을 올립니다. 저희 아버님 강직하신 분입니다. 30여년 공직생활 동안 아랫 분들께는 따뜻하고 윗분들께는 소신을 굽히지 않으시던 분입니다.
공직에 계실 때 한 번은 술에 취해 저희들을 불러놓고 말씀하셨습니다. 부하직원 한 분이 억울하게 징계를 받게되자 이를 소명하시다가 아버님조차 윗 분들게 혼나셨던 모양입니다. 아버님께서는 저희들에게 “항상 진실과 정의를 믿고 살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진실은 반드시 따르는 사람이 있고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말씀이셨습니다.
오늘 빗속에서 저는 이 말씀을 다시 새기며 눈물을 삼켰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올바른 진실을 꼭 믿어주시리라 믿습니다.
늘 감사드리며 언젠가는 눈물조차도 아름다울 수 있는 날이 꼭 오리라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2010년 5월 24일 이교식 후보 차남 강토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