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산업은 크게 HW, SW, 정보통신서비스로 구분되며, HW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휴대폰, TV 등, SW는 패키지SW, 임베디드SW 등, 정보통신서비스는 유?무선통신서비스 등으로 구성돼 있다.
글로벌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분기별 IT산업 GDP는 지난해 2/4분기부터 올해 1/4분기까지 4분기 연속으로 각 분기별 사상 최대치를 갱신하면서 경제위기 이전 수준을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4월 IT산업 수출은 전년동기 대비 43.6% 증가, 우리나라 전체 수출 증가율 34.8%를 상회했다.
IT산업 수출은 471.3억 달러, 우리나라 전체 수출(1,412.3억 달러)의 33.4%를 차지했다.
지난해에도 우리나라 전체 수출은 △13.9% 감소했지만, IT산업 수출 감소는 △7.8%에 그쳐 경제위기 극복에 기여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실적은 일본(△23.6%), EU(△20.3%), 대만(△15.9%), 미국(△15.2%), 중국(△11.2%) 등 주요 국가의 수출감소폭을 감안시 양호한 실적이다.
지난 1∼4월 IT산업 무역수지는 242.2억 달러로 역대 1∼4월 최고치를 기록해 같은 기간 우리나라 전체 무역수지(76.8억 달러)의 3.2배에 상승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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