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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시청 사진제공^^^ | ||
박시장은 “지난해 6월4일 일본 도쿄에서 열렸던 ‘구룡포에 살았다’ 출판기념회에 참석해 준데 대해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건넨 뒤 “다음달인 7월에는 다시 출판기념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진 데 대해 축하 서신을 보내주셔서 너무 고마웠다”고 말했다.
박시장은 또 “출판기념회 이후 포항을 찾는 일본인 관광객이 꾸준히 늘고 있으며 포항시에서는 각종 스포츠 행사 등을 통해 일본과의 교류를 더욱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으로 있다”며 “이를 위해 모리전총리가 많은 도움을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시장은 일본의 부품소재기업을 포항에 유치하기 위해 일본기업인과도 꾸준히 접촉하고 있다며 이분야에 대한 관심도 가져주기를 당부했다.
모리전총리는 포항에 방문해 달라는 박시장의 요청을 받고 “경산에서 포항까지 40-50분 정도 걸린다는 얘기를 듣고 꼭 한번 가보고 싶었으나 일정이 여의치 못해 다음기회로 미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모리전총리는 “될 수 있으면 올해 내로 포항을 찾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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