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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민정^^^ | ||
김연아 선수와 함께 2010년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로 랭킹 13위에 기록되었다.
또래보다 작은 키 때문에 걱정이 많았던 어머니는 곽민정의 건강에 도움이 될까 싶어 시작한 피겨스케이팅이었지만, 올림픽 무대에 당당히 서 차세대 선발 선수가 됐다.
이제 곽민정(16·군포수리고)은 제2의 김연아를 꿈꾼다.
곽민정 선수는 초등학교 2학년 때 처음으로 스케이트화를 다소 늦게 신었으며,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선수생활을 시작했다. 하지만 성장세가 놀라웠고, 점프 기술의 기본기도 좋으며, 특히 곽민정 선수의 장기는 트리플러츠이다.
긴 팔다리의 장점을 갖고 있으며, 스핀은 세계적 수준으로 두번째 시니어무대에서 세계13위를 기록하며 피겨계의 차세대 주자로 자리매김 했다.
곽민정은 26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리시엄에서 치러진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02.37점을 얻어 쇼트프로그램(53.16점) 점수를 합쳐 총점 155.53점을 기록, 자신의 역대 최고점(154.71점)을 0.82점 끌어올리며 전체 13위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곽민정은 큰 대회에 나와 만족할만 한 좋은 결과와 큰 자신감을 얻게 된 것을 너무 기뻐 했다.
포스트 김연아로 불리는 곽민정(16, 군포 수리고)이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꿈의 4분 10초를 깔끔하게 마무리하기도 하여 피겨계의 차세대 유망주로 떠 올랐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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