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오라클 국제회계기준(IFRS) 솔루션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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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오라클 국제회계기준(IFRS) 솔루션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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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월 마감일 2일로 단축, IFRS 요구 충족으로 재무 데이터의 신뢰성 및 투명성 향상

한국오라클(대표 유원식, http://www.oracle.com/kr)은 KT&G(대표 곽영균, http://www.ktng.com/)가 오라클의 IFRS 패키지 솔루션을 도입하여 국제회계기준에 부합하는 통합 재무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기업경쟁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KT&G는 계열사를 포함해 12개사에 오라클 IFRS 솔루션을 도입함으로써 표준화된 재무 프로세스와 통합된 재무 정보를 확보할 수 있게 되어 회계 투명성 및 재무 통찰력이 크게 향상됐다. 이로 인해 재무 월 마감일을 이틀로 단축해 관리자가 그룹 전반의 이익이나 손실 등 재무 정보를 보다 빠르고 통찰력 있게 파악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조직 전반에서 기업 회계, 자산 관리, 자금 관리, 세금 및 관리 회계 등을 표준화 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신규 시스템의 다중언어 및 통화지원으로 각국에 맞는 발 빠른 적용이 가능해져 글로벌 경영의 기반을 갖추게 되었다.

특히, 국내 최초로 그룹 통합 재무시스템 도입한 KT&G는 그룹 차원의 통합된 리포팅과 공시 요건을 관리할 수 있는 신규 시스템을 구현, IFRS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KT&G의 대외적인 신뢰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T&G에 도입된 오라클 IFRS 패키지 솔루션은 오라클 파이낸셜즈(Oracle Financials), 오라클 트레저리(Oracle Treasury), 오라클 인터넷 익스펜스(Oracle Internet Expenses) 및 오라클 하이페리온 파이낸셜 매니지먼트(Oracle Hyperion Financial Management)로 구성되어 있다. KT&G는 재무 시스템의 최대 가용성을 확보하기 위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Oracle Database) 및 오라클 리얼 애플리케이션 클러스터(Oracle Real Application Clusters)등도 도입했다.

KT&G의 정보실 김정길 정보기획부장은 "KT&G는 IFRS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가장 완전하게 통합된 개방형 재무 시스템을 제공하는 오라클 IFRS 패키지 솔루션을 채택하게 됐다" 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IFRS에 유연한 대응은 물론 투명성이 향상되어 KT&G의 대외적인 신인도 제고는 물론 기업 경쟁력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국오라클의 애플리케이션 사업부 원문경 부사장은 " KT&G는 IFRS 시스템 구축에 오라클의 패키지 IFRS 솔루션을 도입하여 통합된 그룹 회계 프로세스와 함께 IFRS 규제준수가 동시에 가능하게 되었다. 2011년까지 상장사들의 IFRS 도입이 의무화되면서 관련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면서, “오라클은 고객의 요구사항을 적극 수용하고 IFRS규제 준수를 위한 완전한 솔루션을 제공하여 고객들이 IFRS 시스템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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