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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1500m 경기에서 한국의 이정수 선수가 1위를 달리는 가운에 안탑깝게도 이호석과 성시백이 충돌하는 바람에 금은동 석권에 실패하는 아쉬움을 남겼다. ⓒ Reuters^^^ | ||
캐나다에서 열리고 있는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1500m경기에서 한국의 이정수(단국대)선수가 15일(한국시간) 영광의 금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팀의 첫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의 이정수, 성시백 및 이호석 선수가 막판 1,2,3위를 달리며 금, 은, 동을 석권하는 듯 했으나 결승라인을 불과 얼마 남기지 않고 이호석 선수와 성시백 선수가 충돌 노 메달에 그칠 뻔 했던 미국의 안톤 오노와 셀스키 선수가 은메달과 동메달을 각각 차지했다.
이날 경기에서 지난 2006년 은메달을 땄던 이호석 선수는 성시백 선수와 안타까운 충돌을 일으켜 1,2,3위를 석권할 기회를 놓치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 과욕의 결과인지는 알 수없다.
한편, 행운의 은메달을 딴 미국의 안톤 오노 선수는 3번의 동계 올림픽에서 6개의 메달을 획득한 선수가 됐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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