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2010년 중·서민 일자리 7만개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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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10년 중·서민 일자리 7만개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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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중·서민 일자리 발표

^^^▲ 2010년도 중·서민 생계안정 도모 일자리창출에 1,678억원을 투입하여 총 45개 유형에 70,188명의 일자리를 마련하였다.
ⓒ 우 영 기^^^
대구시는 경제가 다소 호전되고 있으나 서민들의 주름살이 펴지기까지는 어렵다고 판단하고, 2010년에 중·서민 생계안정 도모를 위해 45개 유형에 7만여명(22%확대)의 일자리창출을 통해 작지만 시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자 한다.

대구시는 시민공모 과정과 부서장 책임하에 전직원이 참여하는 브레인스토밍을 거쳐 서민생계 안정 분야를 1차로 26일 발표하였고, 시민편익 및 녹색생활실천 분야 시책도 새롭게 발굴·확대하여 보다 살기좋은 대구를 만들어 시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시책을 테마별로 발표해 나가기로 하였다.

한편 대구시는 2009년도 행정안전부 평가결과 일자리창출 분야 최고 등급(가등급)을 받은 자치단체로서 2010년도 중·서민 생계안정 도모 일자리창출에 1,678억원을 투입하여 총 45개 유형에 70,188명의 일자리를 마련하였다.

2009년 57,335명 대비 1만 3천여명, 22% 확대 시행하여 중·서민 생계형 일자리 창출에 발 벗고 나서「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도시,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시민감동 시정구현에 역점을 두고 피부로 와 닿는 체감시책일자리창출을 위해 전행정력을 동원 힘찬 시정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2010년도에 펼쳐나가는 일자리분야는 올해 구·군별 순회 민생안정간담회와 정책분야별 현장간담 투어를 통하여 각계각층의 일자리사업의 애로·건의사항과 시민고견 및 아이디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정·보완·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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