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영농폐기물 수거 현장 방문… 농촌지도자회 활동 격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주시, 영농폐기물 수거 현장 방문… 농촌지도자회 활동 격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8개 읍면동 참여…농약병·봉지 분리 수거로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
영농폐기물 수거보상비 매년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일부 기탁
경주 농촌지도자회,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 6년째 지속 (사진 / 경주시 제공)

경주시는 25일 현곡면 DSC를 방문해 한국농촌지도자경주시연합회의 영농폐기물 수거·분리 작업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농촌지도자 임원과 대의원 6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18개 읍면동에서 모은 영농폐기물을 집하한 뒤 농약병과 봉지로 분리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수거된 폐기물은 한국환경공단 포항수거사업소로 보내 처리됐다. 보상금은 플라스틱병 기준 kg당 한국환경공단 1,600원과 경주시 800원이 지급된다.

농촌지도자회는 수거 보상금 일부를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고 있다. 이 단체의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은 2020년부터 올해까지 6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수거량은 점차 늘어나 올해 16.63톤을 기록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