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화성특례시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 어르신을 위한 기념행사를 열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동탄·서부·정조효노인복지관 3곳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약 1,100여 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이어졌다.
동탄노인복지관에서는 ‘동탄가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노래자랑과 축하공연이 펼쳐졌고, 카네이션 전달과 모범노인 시상 등이 함께 진행됐다.
서부노인복지관은 ‘효드림’ 축제를 통해 체험·건강·먹거리 부스를 운영하며 세대 간 소통의 공간을 마련했다.
정조효노인복지관에서는 공연과 시상식에 이어 무료급식과 여름 대비 물품 지원이 이뤄지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식을 넘어 어르신의 삶을 존중하는 지역 분위기를 확인하는 자리로 평가된다.
화성특례시는 앞으로도 노인복지관 중심의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어르신의 건강과 사회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