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창작 시연 및 지도능력 중심 실기 평가
5월 ‘춤추는 도시 인천 2026’ 공연도 예정

인천문화예술회관이 인천시립무용단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상임훈련장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에 선발되는 상임훈련장은 시립무용단원의 훈련과 지도를 전담하고, 시민 대상 ‘찾아가는 공연’ 운영을 맡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임기는 1년이며, 업무 성과에 따라 재위촉이 가능하다.
지원 자격은 한국무용 분야에서 10년 이상 활동한 전문 인재로, 국공립 또는 민간무용단 근무 경력이나 공연 경력을 갖춘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전형은 실기와 면접으로 진행된다. 실기에서는 전통 및 창작 작품 시연과 함께 직접 지도하는 과정을 통해 실무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응시원서는 4월 20일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며, 세부 내용은 인천시 및 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인천시립무용단은 오는 5월 16일부터 30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과 인천대공원 일대에서 ‘춤추는 도시 인천 2026’을 개최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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