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부평구의회가 제275회 임시회를 열고 행정사무감사 후속 조치 점검과 주요 안건 심사에 들어갔다.
부평구의회(의장 안애경)는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275회 임시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처리상황 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및 각종 안건 심사, 현장방문, 구정질문 등 다양한 의정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첫날인 16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임시회 회기 결정 등 안건을 의결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17일부터 24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행정사무감사 결과 처리상황 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과 주요 안건을 심사하며, 현장방문을 통해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
이어 25일과 26일에는 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을 대상으로 구정질문이 진행돼 주요 정책 추진 상황과 지역 현안에 대한 질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제4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임시회를 마무리한다.
안애경 의장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제시된 시정 요구와 건의사항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면밀히 살펴볼 것”이라며 “구정질문을 통해 구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대안이 제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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