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시 전역 공공자전거 대여소, 서울반도체 LED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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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시 전역 공공자전거 대여소, 서울반도체 LED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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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명 도시에서 벤치마킹을 원할 만큼 성공적인 프로젝트

세계적인 LED 전문 기업 서울반도체㈜(대표 이정훈, www.acriche.co.kr)는 프랑스 파리시에서 운영하는 공공자전거 시스템 ‘벨리브’의 자전거 대여소 보관대 조명으로 서울반도체의 Z-Power LED P5-II제품이 적용되었다고 밝혔다.

‘벨리브(Vélib)’는 프랑스 파리의 시정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2007년부터 시행중인 공공자전거 대여 시스템이다. 현재 파리 시내에만 약 2만 1천대가 보급되어 파리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률을 급격히 상승시키는 데 큰 몫을 담당하고 있다. 벨리브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런던, 시카고 등 세계 유명 도시에서 벤치마킹을 원할 만큼 성공적인 프로젝트로 자리잡고 있다.

서울반도체는 재작년 하반기부터 파리시내 전역에 분포된 벨리브 자전거 대여소의 보관대(약 2,000여 개 소)에 조명을 공급해 왔다고 밝혔다. 또한 파리 외곽 및 주변 소도시의 공공자전거 보관대에도 추가로 납품할 예정이다.

벨리브 자전거 보관대에 설치된 Z-Power LED P5-II 시리즈제품은 Red, Green, Blue LED 3개의 칩이 하나의LED 패키지에 실장되어 Full color 색상 표현이 가능한 제품이다. 조명 데코레이션에 자유롭게 적용이 가능한 Z-Power LED P5-II 시리즈는 벨리브 자전거 보관대에 자전거 거치 상태에 따라 붉은 빛과 파란 빛, 노란 빛(신용카드 삽입시 인식), 보라 빛(수리, 보수 상태시 표시)으로 표시되어 저전력 소모 조명으로서의 기능은 물론 디자인 측면에서도 ‘패션의 도시’ 파리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고 있다.

서울반도체 관계자는 “전세계 도시에서 벤치마킹을 원하는 친환경 프로젝트 ‘벨리브’에 친환경 조명으로서 서울반도체의 제품이 적용되었다는 상징적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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