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 130조규모 이라크 바지안 광구 드릴링 임박 발표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국석유공사 130조규모 이라크 바지안 광구 드릴링 임박 발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라크 바지안 광구 시추작업 빠르면 9월말 들어가

강영원 석유공사 사장은 10일 기자단간담회를 통해 현재 추진중인 이라크 바지안 광구 시추작업을 빠르면 9월말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시추작업은 미화 3천만불(한화 360억원)의 비용을 들여 설비 등 시추에 필요한 모든 준비작업을 마친 상태이며, 시추작업 후 빠르면 올 연말에 결과가 나올것이라고 밝혔다.

가채 매장량이 현재까지 13억배럴로 알려진 바지안 광구는 석유공사가 50.4% SK에너지 15.2%, 대성산업 7.6%, 삼천리 7.6%, 범아자원개발 7.6%,유아이에너지 4.0%, GS홀딩스와 마주코 통상이 각각 3.8% 지분을 가지고 참여하고 있다.

업계 전문가는 "시추 작업 이후 가채매장량이 증가할 확률이 많다. 공식적으로 밝힌 13억 배럴이라고 하더라도 우리나라 전체 석유사용량의 1.7년치분에 해당하는 것으로 130조의 가치가 있어 석유공사 및 참여 업체 들이 시추결과 및 원유생산을 앞당길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