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광명시가 민원 현장에서 친절 행정을 실천한 공무원들을 초청해 시민 신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31일 시장 집무실에서 하반기 ‘광명시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하안4동 권덕진, 수도과 남윤기, 보육정책과 박영찬 주무관 등 3명을 만나 격려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 시장은 “민원 현장의 친절은 시민에 대한 책임이자 행정 신뢰를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모든 권력은 시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시정 철학 아래, 공직자들이 시민의 입장을 우선해 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영찬 주무관은 “민원 업무가 쉽지 않은 순간도 있지만 시민의 이해와 공감이 전해질 때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시민 추천과 예고 없는 현장·전화 응대 평가를 거쳐 친절공무원을 선정하고, 매년 상·하반기 표창과 인사 가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해 시민 중심 민원 행정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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