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민 복지 향상에 기여

산업 기계 및 주조 분야의 선두 기업인 ㈜SIMPAC ENG(각자대표 최진식, 송효석, 심웅섭)가 인천서구복지재단에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기업은 2025년 12월 합병 전 심팩홀딩스로 2019년부터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으며, 합병 후에도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지속하고 있다.
최진식 대표는 “이번 기탁은 지난 수년간 쌓아온 지역사회 신뢰와 나눔의 가치를 이어 강화하겠다는 약속”이라며, “기술 혁신을 통한 국가 경제 기여뿐만 아니라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합병이라는 큰 변화 속에서도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잊지 않고 기부해 주셔서 큰 감동을 받았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서구 주민들에게 온전히 전달되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원하는 데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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