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의회 이연주 의원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으로, 지방의회 정책 역량 강화와 주민 신뢰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매년 전국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 성과와 조례 실효성을 평가해 우수 의원을 선정하며, 이번 평가에서는 이 의원이 발의한 ▲남동구 건설공사 부실방지 조례 ▲남동구 저연차 공무원 공직 적응 및 지원 조례 ▲남동구 장애인기업 활동 지원 조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발의된 조례들은 건설공사 부실 예방, 저연차 공무원의 안정적 공직 적응 지원, 장애인기업 활동 여건 조성 등 구민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되는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평가됐다. 이 의원은 “주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 왔으며, 그간의 노력이 구민 일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 의원은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가며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구민 권익 보호, 행정 신뢰 회복을 위해 꾸준히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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