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 실천과 생활 속 환경 활동으로 현장 중심 의정활동 평가
인천 남동구의회 이연주 의원이 ‘2025 전국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2009년부터 매년 전국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친환경 정책 성과를 평가해 우수의원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 역시 전국 약 3,500여 명의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정책의 실효성, 지속가능성, 주민 체감도 등을 종합 심사해 수상자를 발표했으며, 이연주 의원은 기초의원 부문 수상자 26명 가운데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 의원은 남동구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탄소 감축 전략 수립과 공공부문 에너지 효율화, 지역 맞춤형 기후 대응 정책 논의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다. 이를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환경 정책 추진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청소 봉사와 하천·공원 환경정비, 주민 참여형 나무심기 활동 등 생활 속 환경 실천을 꾸준히 이어오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행정 개선으로 연결해 온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근에는 환경보호감시본부로부터 환경보전 공로패를 수상하는 등 환경 분야에서의 의정활동 성과가 잇따라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연주 의원은 “환경 정책은 미래 세대를 위한 책임이자 주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실천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녹색 남동구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