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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 외암리민속마을'^^^ | ||
여름휴가는 다가오고 솔로가 아닌 가족들은 단체로 움직이려니 저렴하고 깨끗한 여행지를 찾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공기도 맑고, 시골의 인심과 어린이들이 농촌체험을 할 수 있는 그런 곳을 찾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시냇물소리와 풀벌레, 반딧불이 살아 숨 쉬는 그런 곳이 있어 소개하려고 한다.
충남 아산시 송악면 외암리민속마을은 국민이라면 반 이상이 알고 있는 그런 곳이다. 현재는 문화재청에서 지정한 문화마을로 세계유네스코에도 등재한 곳으로 평일과 주말에 연인, 가족을 동반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고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으로 유명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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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암리민속마을 다슬기잡기'^^^ | ||
시냇물에 발을 담그고 다슬기와 물고기잡기를 해도 좋고, 어린 시절 수박서리, 참외서리의 추억이 깃든 원두막에서 직접 재배한 수박, 참외를 먹으면서 시원한 그늘에서 농촌풍경을 바라보면서 추억 속으로 여행을 떠나도 좋을 듯싶다.
옛 초가집과 전통문화 가 보존 유지되어 있는 [외암리민속마을]
약 500여년의 역사를 지닌 외암리민속마을은 중요민속자료 제236호로 예안 이씨 집성촌으로 전통가옥과 돌담, 원형이 그대로 보존 유지되어 각종 민속, 전통체험, 농촌체험으로 안성맞춤이다.
체험프로그램으로 한지부채 꾸미기, 짚으로 만드는 여치 집, 떡메치기 등이 있으며, 봄에는 봄나물 뜯기, 모내기, 감자 캐기와 여름․가을에는 밤호박 따기, 옥수수 따기, 고구마 캐기, 가을걷이, 메뚜기잡기가 있고 겨울에는 연 만들기, 썰매타기 등 농촌체험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충남 아산시 송악면 외암1리 84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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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암리민속마을 다슬기잡기'^^^ | ||
또한 주변에 체험마을이 여러 군데 위치해 있어 체험과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등산을 좋아하는 마니아들은 광덕산과 설화산 그리고 소나무길 로 유명한 봉곡사와 봉수산을 산책 겸 등산을 해도 좋을 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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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암민속마을 옥수수체험'^^^ | ||
서울에서 1시간 30분이면 이곳에 도착할 수 있다. 또한 아산시에는 천혜의 자원이라고 불리는 자연과 관광지가 자리하고 있다. 특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신정호관광지'와 '도고온천', '영인산자연휴양림'이 20~3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어린이들에게는 좋은 체험과 추억을, 연인과 가족들에게는 편안히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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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암리민속마을 원두막체험'^^^ | ||
아직 휴가지와 여행지를 선택하지 못했다면 맑은 물과 옛 조상들의 삶이 살아 숨쉬는 '아산 외임리민속마을'로 여행을 떠나는 것은 어떨까. 바다, 강이 아닌 순순한 농촌의 풍경 속으로 이번 여행을 계획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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