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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뿐이랴, 민주당(=열린우리당)은 초기 공산화과정에서 '전통사회파괴 容共化'에 필수라고 할 노동계와 학원 赤化, 정치언론접수, 사유재산제 파괴를 겨냥한 전교조법 사학법 신문법 가족법 등을 날치기 한 前科를 자랑하는 반민주집단이다.
그런 민주당이 재벌의 언론장악반대 명분으로 언론자유 수호를 빙자하여 연방제적화혁명투쟁의 보루로 삼아 온 MBC 등 'TV와 라디오방송'을 지키기 위해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지난 1년 내내 불법과 폭력을 자행해 온 것이다.
물론 민주당의 이런 불법폭력의 배후에는 《야수의 심정으로 총알이 되어 청와대와 국회에 박힐 것》을 선포한(2008.12.26) 전국언론노조의 독기(毒氣)가 자리를 잡고 《리00 패당의 언론장악책동》을 저지하라고 한 김정일 지령(2009.3.30)과 《언론장악 독재정권타도에 행동하는 양심이 되라》고한 김대중 지시(2009.6.11)가 버티고 있어 민주당이 어쩌면 진퇴유곡의 딜레마에 빠진 측면도 없지는 않다.
그렇다 해도 명색이 10만 유권자의 선량이라는 국회의원이 대리투표 질에 도둑투표 질까지 했다면, 좀도둑질 잡범만도 못한 [것]들을 어찌 국회의원이라 할 것인가?
더욱 기가 막힌 것은 도둑고양이처럼 여당의원의 이 좌석 저 좌석을 옮겨 다니며 반대투표를 눌러댄 추미애나 이미경이 라디오에 출연해서 票 강절도 행위에 대한 반성과 사죄는커녕 정당방위라는 궤변을 늘어놓기에 이르렀다.
민주당 이미경 추미애의 경우에 비한다면 "성경을 읽기 위해 촛불을 훔쳤다."는 도둑의 변명은 차라리 애교가 있고 《빵 한 조각 훔친 죄》로 19년 옥살이를 한 레미제러블 장발장은 성자(聖者)라 불러야 마땅할 것 같다.
이미경 추미애가 훔친 것은 빵 한 조각이 아니라 국민주권이며 민주당이 강탈한 것은 촛대 한 개가 아니라 민주주의 다수결원칙이며 이는 대한민국 대의정치제도를 겁탈 강간한 파렴치 중범죄와 다를 게 없다.
저런 따위 몰염치하고도 뻔뻔한 얼굴을 언제까지 보아야 하는 것인가? 해머폭력, 전기톱난동, 전국언론노조 의사당 침입 난동은 명백한 국헌문란 쿠데타 행위이다.
문제는 저런 따위 《반민주 파렴치 폭력세력》에게 10년간이나 정권을 빼앗겼었다는 사실이 부끄럽기는 하지만 불행 중 다행이랄까 18대 국회에 들어 와 민주당 스스로 자멸의 길로 질주하고 있음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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