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자멸의 길로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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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자멸의 길로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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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의 票 도둑질이 정당방위면 빵 한 조각 훔친 장발장은 聖者이다

김대중 시절인 2000년 12월 30일 민주당 의원 꿔주기는 말도 안 되는 쿠데타적 대의정치파괴 국헌문란행위로 우리형법상 내란외환 및 반란 등 사형에 해당되는 중죄의 공소시효가 15년이라는 점에서 아직도 시효가 완료 되지 않은 현재진행형 집단 범죄이다.

그 뿐이랴, 민주당(=열린우리당)은 초기 공산화과정에서 '전통사회파괴 容共化'에 필수라고 할 노동계와 학원 赤化, 정치언론접수, 사유재산제 파괴를 겨냥한 전교조법 사학법 신문법 가족법 등을 날치기 한 前科를 자랑하는 반민주집단이다.

그런 민주당이 재벌의 언론장악반대 명분으로 언론자유 수호를 빙자하여 연방제적화혁명투쟁의 보루로 삼아 온 MBC 등 'TV와 라디오방송'을 지키기 위해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지난 1년 내내 불법과 폭력을 자행해 온 것이다.

물론 민주당의 이런 불법폭력의 배후에는 《야수의 심정으로 총알이 되어 청와대와 국회에 박힐 것》을 선포한(2008.12.26) 전국언론노조의 독기(毒氣)가 자리를 잡고 《리00 패당의 언론장악책동》을 저지하라고 한 김정일 지령(2009.3.30)과 《언론장악 독재정권타도에 행동하는 양심이 되라》고한 김대중 지시(2009.6.11)가 버티고 있어 민주당이 어쩌면 진퇴유곡의 딜레마에 빠진 측면도 없지는 않다.

그렇다 해도 명색이 10만 유권자의 선량이라는 국회의원이 대리투표 질에 도둑투표 질까지 했다면, 좀도둑질 잡범만도 못한 [것]들을 어찌 국회의원이라 할 것인가?

더욱 기가 막힌 것은 도둑고양이처럼 여당의원의 이 좌석 저 좌석을 옮겨 다니며 반대투표를 눌러댄 추미애나 이미경이 라디오에 출연해서 票 강절도 행위에 대한 반성과 사죄는커녕 정당방위라는 궤변을 늘어놓기에 이르렀다.

민주당 이미경 추미애의 경우에 비한다면 "성경을 읽기 위해 촛불을 훔쳤다."는 도둑의 변명은 차라리 애교가 있고 《빵 한 조각 훔친 죄》로 19년 옥살이를 한 레미제러블 장발장은 성자(聖者)라 불러야 마땅할 것 같다.

이미경 추미애가 훔친 것은 빵 한 조각이 아니라 국민주권이며 민주당이 강탈한 것은 촛대 한 개가 아니라 민주주의 다수결원칙이며 이는 대한민국 대의정치제도를 겁탈 강간한 파렴치 중범죄와 다를 게 없다.

저런 따위 몰염치하고도 뻔뻔한 얼굴을 언제까지 보아야 하는 것인가? 해머폭력, 전기톱난동, 전국언론노조 의사당 침입 난동은 명백한 국헌문란 쿠데타 행위이다.

문제는 저런 따위 《반민주 파렴치 폭력세력》에게 10년간이나 정권을 빼앗겼었다는 사실이 부끄럽기는 하지만 불행 중 다행이랄까 18대 국회에 들어 와 민주당 스스로 자멸의 길로 질주하고 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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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9-07-31 17:45:38
미친 X 또 나팔불고 있네...

이기수 2009-08-01 05:25:36
승목이 놈아! 너는 한나당의 개되어 나발불고 있는데 시대정신이나 좀 배우고 나발을 불어라! 이 사이트가이라 이름달았는데 민주투사이고 전대통령을 빨갱이라고 하는 네놈은 뭣이가?지금이 어느때라고 꺼덕하면 빨갱이 ,김정일 어쩌고 하는데 김정일의 일련의 죄행은 마땅이 되게 비판해야한다.나라백성을 굶어죽이는자가 무슨 지도자인가! 개인숭배,세습정치,독재정치....이런걸 비판해야지 민족의 화해와 조국통일을 위해 노력하면 곧 빨갱이라고 하는것은 너희들의 정략 당략이다.국민을 위한게 아니다. 나라좀먹는 한나라당의 졸개질 하지말고 대다수 국민의 편에서라! 이것이 광명한 길이다.

독자 2009-08-01 12:50:58
아래 이기수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그럼요. 백가처럼 소설같은 자기 주장만 늘어놔봤자 진짜 쓸모가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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