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0~12세 아동과 그 가족에게 건강·복지·보육 프로그램을 통합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드림스타트 사업은 지역자원간 긴밀한 협조가 필요한 만큼 이번 협약식은 특히 건강관련 관내 지역자원 조직화에 기여 및 실무자간에 협력관계를 형성했다는데 주목할 만하다.
구 관계자는 “협약식에 참석하진 않았지만 동아치과병원, 아동심리검사와 치료를 위한 솔샘나우리아동종합복지관도 드림스타트 대상자 사례관리시 필요할 때마다 업무협조를 약속했다”고 전했다. 또한 건강분야 자원뿐 아니라 복지영역의 교육분야 학습지 할인지원에 (주)웅진씽크빅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남구는 “이번 협약식으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체계의 네트워크 조직화 유도를 통해 아동들이 앞으로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공평한 출발기회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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