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바로마켓 백제금강점 ‘청년농부의 볏짚놀이터’ 큰 호응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공주시, 바로마켓 백제금강점 ‘청년농부의 볏짚놀이터’ 큰 호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농촌의 과거와 현재 잇는 볏짚 놀이터 공간 꾸밈과 참여형 체험 구성
아이들은 물론 부모 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농촌 감성 체험, 호평
폐장 앞두고 다양한 농촌 체험과 행사 마련,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 전달
바로마켓 백제금강점 볏짚놀이터
바로마켓 백제금강점 볏짚놀이터

공주시가 바로마켓 백제금강점에서 운영 중인 특별 체험 프로그램 ‘청년농부의 볏짚놀이터’가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농촌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볏짚 놀이터 공간 꾸밈’과 함께 직접 허수아비를 만들어보는 참여형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은 물론 부모 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농촌 감성 체험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 주말 운영된 1차 프로그램에는 많은 가족 관람객이 몰리며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 관람객들은 실제 볏짚을 활용해 꾸며진 체험 공간에서 사진 찍기를 즐기고, 청년농부와 함께 허수아비를 만드는 특별한 경험을 하며 농촌 문화의 매력을 느꼈다.

시는 오는 29일과 30일에도 같은 시간(11:00~16:00)에 2차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마지막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농촌 체험을 제공한다.

한편 바로마켓 백제금강점은 30일을 끝으로 운영을 마친다. 그동안 바로마켓 백제금강점은 지역 농산물 소비를 늘리고 농업인의 판로를 넓히는 데 기여해 왔으며, 폐장을 앞두고 다양한 농촌 체험과 행사를 마련해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청년농부의 볏짚놀이터는 농업·농촌의 가치를 시민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었던 뜻 깊은 자리였다”며 “폐장까지 남은 기간 동안 많은 시민이 방문해 특별한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