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송이 원츄리 꽃과 폭포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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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송이 원츄리 꽃과 폭포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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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서시천변 , 용서 마을 과

^^^▲ 전남 구례군 구례읍 서시천변 원천변을 가득 메운 원츄리 꽃
ⓒ 박찬^^^
장마비가 오락가락 하는 사이 백만송이 원츄리 꽃으로 꽉 채운 전남 구례군 구례읍 서시천변에 원추리꽃이 만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연이어 내리는장맛비 속에서도 그 자태를 잃지 않고 만개해 또다른 구례의 명소로서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다.

구례군 관계자는 "군이 3년전부터 조성한 꽃밭으로 매년 이맘때면 100만 그루의 원추리가 활짝 피면서 장관을 이뤄 관광명소가 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 시원스레이 물줄기를 날리는 용구례에서 20분 거리에 있는 용소 폭포
ⓒ 박찬^^^
가뭄이 계속되어 좀처럼 그 모습을 나타내지 읺았던 용소폭포.

지속되는 비로 인해 수량이 풍부하여 마치 불어 오는 시원한 바람에 의지한 체 흩날리며, 보는 이의 마음을 사쾌하게 하여 주는 용소 폭포.

발걸음도 가볍게 쉬운 도보로 10여분이면 폭포 밑에 도착 할 수 있어, 시원한 폭포수 계곡에 발을 담가 보고픈 곳이다.

^^^▲ 해바라기 만발한 곡성역 철길철길 사이에 만발한 해바라기
ⓒ 박찬^^^
벌써 가을이 다가 오는건지.

장맛비가 잠시 멈추는 사이 비구름 가득한 하늘이 잠시 맑아지는 오전, 전남 곡성군 구례역 철길 사이로 농익은 해바라기 꽃들이 만발하게 피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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