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도시 로드맵 맞춰 건축행정·현장 적용 능력 강화
시장과의 대화 마련… 인허가 애로사항 직접 청취
지속가능한 도시전환 위한 건설적 의견 교류 기대

양산시가 건축행정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건축·토목·설계 분야 실무자들을 한자리에 모은다.
오는 19일 양산시평생학습관 지혜마루 대강당에서 열리는 ‘2025 건축관계자 워크숍’에는 건축사와 토목기술자, 공무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해 친환경 건축계획과 인허가 실무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이번 워크숍은 양산시가 추진 중인 녹색도시 로드맵과 방향을 맞춰 경상남도 녹색건축물 설계기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등 환경·복지 요소를 건축계획에 실질적으로 적용하는 방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도시 지속가능성과 건축기준의 결합을 주제로 현장 중심 교육과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시장과의 대화 시간도 마련돼 건축관계자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인허가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직접 제시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이번 워크숍이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건축행정의 품질을 높이는 실질적 통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워크숍 관련 문의는 양산시 원스톱허가과(055-392-3071~2)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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