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공효진이 일본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여가 시간을 만끽하는 모습을 전했다. 그녀는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일본 현지의 주택 같은 공간에서 책을 읽으며 휴식을 취하는 장면을 공유했으며,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고 전해진다.
공효진은 남편인 가수 케빈오와 함께한 일본 여행의 다양한 순간을 SNS에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일부 사진에서 배를 살짝 내민 포즈를 취한 그녀의 모습이 담기면서 자연스럽게 임신설이 제기되었으나,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사실 무근이라고 즉각 해명했다.
공효진은 2022년 10월 케빈오와 결혼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현재까지도 연예계 대표 동안 미모와 함께 따뜻한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1980년생인 그녀는 올해 45세로, 1990년생인 케빈오보다 10살 연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케빈오는 결혼 이후 2023년 12월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입대했으며, 지난해 6월 만기 전역했다. 현재는 예능 프로그램과 음악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으며, 부부는 각자의 활동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공효진은 최근 작품 활동보다는 개인적인 시간을 중시하며 조용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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