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서울 방문 소식을 전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그녀는 SNS에 위치 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블랙 이너에 레오퍼드 패턴의 슬립 드레스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머리를 단정히 넘긴 올백 스타일에는 큼지막한 리본이 더해져 고급스러운 무드를 강조했고, 시크한 표정과 반듯한 포즈로 여전한 패션 아이콘의 면모를 보여줬다.
다양한 각도에서 포즈를 취하며 다채로운 표정을 선보인 그녀는 독보적인 비주얼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서울에 와서 반갑다", "여신 미모 여전하다", "스타일링이 정말 유일무이하다"는 반응을 쏟아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제시카는 최근 패션 브랜드 사업과 중국, 홍콩 등 해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소녀시대 출신으로 데뷔한 그는 솔로 가수이자 디자이너로서 글로벌 무대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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