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사르습지도시 성과로 최우수상 수상
시민참여형 지속가능도시 모델 주목

김해시가 전국 지방정부와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 비전을 공유한다.
시는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화성특례시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에 참가해 김해형 지속가능발전(SDGs) 우수정책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230여 지방정부와 시민단체, 전문가 등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과 포용의 혁신, 화성에서 대한민국의 길을 찾다’를 주제로 열린다.
김해시는 올해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 공모전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며, 행정·시민·기업이 함께한 김해형 SDGs 거버넌스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수상사례인 ‘20년의 동행, 람사르습지도시 김해’는 생태보전과 시민참여가 결합된 지속가능도시 모델로 주목받았다.
또한 시는 시상식과 우수사례 공유회에서 이 사례를 소개하고, ‘김해시 SDGs 현황과 미래’를 주제로 시민참여형 교육모델과 AI 기반 언론 트렌드 분석 등 다양한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용규 환경정책과장은 “김해형 지속가능발전 정책을 널리 알리고, 시민이 주체가 되는 지속가능도시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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