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문화관광재단, ‘2025 공주 문화다양성의 날’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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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 ‘2025 공주 문화다양성의 날’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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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서로의 문화 이해하고 존중하는 분위기 확산
다양한 문화 주체들 한자리에 모여 차이를 넘어 공감과 교류의 의미 공유
특수분장, 업사이클 공예, 풍선아트, 매듭공예 등 체험부스와 먹거리 부스 무료 운영
청소년, 장애인, 다문화 외국인, 어르신 참여, 국악, 난타, 힙합, 댄스 등 공연과 볼거리 제공
2025 공주 문화다양성의 날
2025 공주 문화다양성의 날

공주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1월 1일 공산성 곰탑무대에서 ‘2025 공주 문화다양성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재단의 문화다양성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양한 문화 주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차이를 넘어 공감과 교류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행사는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 공주시청소년꿈창작소, (사)국제장애인문화교류 공주시협회, 공주시가족센터, 대한노인회 공주시지회 총 5개 기관이 공동 주관하며, 기관별 특색 있는 체험부스와 공연이 운영된다.

당일 오후 1시 30분부터 공산성 곰탑무대에서 특수분장, 업사이클 공예, 풍선아트, 매듭공예 등 다채로운 체험부스와 먹거리 부스가 무료로 운영된다. 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현장의 흥미와 활기를 더한다.

공연 프로그램은 오후 1시 30분부터 1부 공연이 진행되고, 오후 3시에 개막식을 시작으로 공연 2부 진행된다. 관내 청소년, 장애인, 다문화 외국인, 어르신 등이 참여해 국악, 난타, 힙합,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세대와 문화를 아우르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김지광 대표이사는 “이번 2025 공주 문화다양성의 날이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나누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종교·성별·세대·지역 등 모든 문화적 경계를 넘어 다양성이 존중받는 건강한 사회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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