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의회 ‘함께’ 연구회, 반려문화 확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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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의회 ‘함께’ 연구회, 반려문화 확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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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댕댕이한마당에서 심폐소생술 교육·70kg 사료 기부
25일, 청소년 꿈틀 축제 연계, 청소년 주도적 반려문화 확산 동력 확보
10월 반려문화, 생명존중 위해 다양한 행사 부스 참여 / 연수구의회
10월 반려문화, 생명존중 위해 다양한 행사 부스 참여 / 연수구의회

연수구의회 의원연구단체 “함께” 반려문화 연구회(대표의원 윤혜영)는 10월 2주간에 걸쳐 반려가족과 미래세대 청소년을 아우르는 연속 활동을 펼치며,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반려문화 정착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지난 18일, 제1회 동물복지의 날을 맞아 연수구 혜윰공원에서 열린 댕댕이한마당 축제에서 연구회는 의용소방대와 함께 ‘반려동물 심폐소생술 교육’ 부스를 운영하며, 응급 상황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또한 연수구자원봉사센터 ‘플로깅하개’와 협력해 동물보호단체 ‘도로시지켜줄개’에 반려동물 사료 70kg을 기부하며, 생명존중과 이웃사랑의 가치를 실천했다.

이어, 25일에는 ‘청소년 대축제, 꿈틀축제’에 참여해 반려동물 입양 캠페인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연구회가 기존부터 교류해 온 청소년문화의집 반려문화 프로젝트의 연장선으로, 청소년수련관 운영위원회 청소년의회팀과 함께 참여해 미래세대와의 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반려문화 확산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윤혜영 대표의원은 “이번 10월 활동은 반려동물의 안전(심폐소생술), 환경(플로깅), 나눔(기부), 미래세대 육성(청소년 캠페인) 등 다양한 측면에서 연수구 반려문화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었다”며, 이어 “앞으로도 연구회는 반려가족은 물론 구민 모두가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과 문화를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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