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도마 곰팡이 고충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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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도마 곰팡이 고충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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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야노시호
유튜브 야노시호

 

일본인 모델 야노 시호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편 추성훈과 함께 생활하는 집을 공개하며 주방 정리 상태를 소개했다. 그녀는 제작진이 주방을 요청하자 추성훈이 공개했을 때와는 다르게 깔끔하게 정돈된 화이트 톤의 주방을 자랑스럽게 보여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날 제작진은 이전 방송에서 문제가 됐던 도마 상태에 대해 관심을 보였고, 이에 야노 시호는 과거 추성훈이 도마 냄새를 맡은 뒤 헛구역질을 했던 일화를 언급하며 해당 도마는 이미 폐기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새 도마를 구입해 사용 중이라고 설명했지만, 새로운 도마에도 곰팡이가 생기는 문제에 직면했다고 털어놨다.

야노 시호는 “어떻게 청소를 해도 곰팡이가 계속 생긴다”며 원인을 알 수 없다는 고충을 호소했다. 그는 주방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반복되는 곰팡이 발생에 당혹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야노 시호는 태권도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으며, 가정적인 모습을 자주 공개하며 대중의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 유튜브 영상에서도 일상적인 가족 생활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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