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마마무 출신 화사가 최근 신곡 '굿 굿바이(Good Goodbye)' 활동을 마무리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녀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좋은 안녕이였습니다! Good Goodbye를 함께 찬란하게 빌어준 모든 친구분들을 떠올리며 마지막까지 행복한 인사 드려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소회를 밝혔다.
이어 화사는 "잊지못할거예요. 온 마음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잘지내시고 다시 보는 그날까지 Good Goodbye!"라며 진심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신곡 무대와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의 다양한 비하인드 컷들이 담겨 있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화사는 크롭 긴팔티에 케이크를 들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거나, 깊게 파인 디자인의 홀터넥 미니 원피스를 착용하고 러블리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특히 그는 이번 앨범 준비 과정에서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 몸무게를 40kg대까지 낮췄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번 활동을 통해 선보인 여리여리한 실루엣은 깊게 드러난 쇄골라인과 함께 건강미 넘치는 이미지에서 한층 더 섬세하고 우아한 분위기로 변화한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지난 15일 발매된 '굿 굿바이'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박정민이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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