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선화가 영화 '퍼스트 라이드' 촬영 당시 동료 배우들 사이에서 형성된 단체 대화방에 포함되지 않았음을 밝히며 유쾌한 소회를 전했다.
한선화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태국에서 한 달간 진행된 촬영 과정을 회상하며 더운 날씨와 빡빡한 스케줄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쌓인 동료애 덕분에 팀워크가 매우 좋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촬영진과 주연 배우들 사이에 오빠들끼리 운영하는 단체 대화방이 존재하지만 자신은 그 안에 없다고 언급하며 섭섭함보다는 각자의 소통 방식이 있다고 너그럽게 받아들였다고 전했다.
한선화는 개인적으로는 모두와 연락을 주고받고 있어 소외감을 느끼지 않는다고 덧붙였으며, 단톡방에 들어가고 싶다는 말을 꺼내기보다는 오빠들끼리 나누는 대화가 있을 테니 존중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본인도 한 번쯤은 언급해볼까 생각했지만, 그 자리에서 누가 빠졌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오갈 수 있으니 차라리 하지 않는 편이 낫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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